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음에도 올바른 소비습관을 갖지 못해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있다. 매달 받는 월급은 제대로 쓴 기억도, 열심히 저축을 한 기억도 없지만 매번 남는 것은 없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20대는 당당한 내 인생을,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해야 할 나이인 것이다. 그리고 20대는 재테크를 시작하기 아주 좋은 나이다. 복리의 마술을 부리는 ‘시간’은 20대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며, 20대 젊음은 여러 가지 투자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20대는 다른 연령대와는 다른 목표와 재테크 방법이 필요하다.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20대 파워 재테크』는 20대를 위한 “맞춤형 재테크 책”이다. 꼭 큰 목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용돈 관리부터 시작해 월급 관리, 결혼, 미래 설계 등 20대들이 한 단계, 한 단계 밟아가야 할 ‘현실’ 과 ‘목표’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마음먹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젊은 부자, 당신도 될 수 있다!
지은이 : 양찬일
펴낸곳 : 팜파스
정가 : 11,000 원
평점 :   6.00 / 10.0
섬세하고 명쾌한 영화평으로 인기있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여행 에세이. 『필름 속을 걷다』는 \'러브레터\', \'비포 선셋\',\'러브 액츄얼리\'와 같은 다양한 영화가 탄생한 풍경으로 인도하는 기행 수필집이다. 영화 속의 장면을 평론가의 눈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스크린 위에서는 찰나의 순간으로 비껴간 인상적인 장면들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까? 영화 속에서 만난 풍경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포착한 이 책을 통해 일본 오타루, 쿠바, 베니스 등의 여러 지역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이동진의 세계영화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작가가 조선일보에 연재했던 내용을 수정하고 분량을 대폭 늘린 것이다.『필름 속을 걷다』를 통하여 저자의 영화에 대한 애정과 여행자로서의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속 배경이 된 그 장소의 모습을 아름답게 포착해낸 사진들을 풍부하게 실어 두었다.
지은이 : 이동진
펴낸곳 : 예담
정가 : 12,000 원
평점 :   7.00 / 10.0
배낭 여행 베테랑 가이드들이 직접 쓴 유럽 배낭여행 가이드북. 초보자들도 수비게 루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루트 작성 테이블, 최적의 추천코스, 풍부한 기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중간에 하드커버를 넣어 분철이 가능하며, \'유통기한\'을 명시하여 죽은 정보는 취급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여행서이다.
지은이 : 신중혜 등
펴낸곳 : 블루
정가 : 19,000 원
평점 :   6.00 / 10.0
■ 2007년 최신 정보로 가득! 달라진 여권발급 제도, 출입국 절차를 비롯, 2007년 3월에 운행을 시작한 공항철도, 배달까지 되는 인터넷 환전정보 등 여행 준비편을 최신 정보로 가득 채웠다. 또한 야간 열차 운행 시각표, 유레일패스 소지자의 쿠셋, 좌석 추가 요금, 버스?트램(전차)?지하철 노선 및 요금 정보를 가장 최신의 것으로 업그레이드 했고, 파리의 오랑주리 미술관,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 등 새로 문을 연 관광명소와 네티즌들 사이에 입소문 난 음식점, 밀라노와 피렌체, 파리의 명품 아웃렛, 저렴하고 깔끔한 숙박에 이르기까지 전면 재취재를 통해 여행자들이 필요로 하는 최신 내용을 대폭 늘렸다. ■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에만 있는 ‘상세한 길 안내’ 여행자들이 가장 헤매기 쉬운 ‘공항도착에서 숙소까지의 이동방법’을 교통수단별로 상세히 설명했다. ‘가장 저렴한 방법’과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 ‘야간에 도착했을 경우’ 등 교통수단별로 특징을 잡아내어 선택하기 쉽게 했고 이를 도표화시켜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했다. 또한 시내 교통편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곤란해 하는 자동판매기에서 티켓 끊는 방법과 개찰기에 펀칭하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각 단계별로 상세히 소개하였다. 숙박 부분에서는 역에서부터 숙소까지 가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했고, 한국에서,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해당 국가나 도시에서 전화 거는 방법과 공중전화의 기본요금까지 일일이 나열하여 쉽게 예약하고 찾아갈 수 있게 했다. ■ 쉽게 읽히고, 읽는 맛이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등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나라의 앞부분에는 그 나라에서 놓치기에 아까운 대표 명소를 꼽아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여행정보 이외에도 박지성, 이영표 등이 활약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를 포함 세계 3대 축구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타와 구단의 이야기 등 구석구석 ‘읽는 맛’이 있는 기사를 담아내었다. ■ 디자인 전면 개편. 전면 컬러로 생생하게, 심플하게, 3권으로 가볍게!!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이 새 옷을 입었다. 그동안 <자신만만 세계여행> 디자인의 특징이었던 전면 컬러에서 오는 생생한 느낌과 눈에 쉽게 들어오는 심플한 구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좀 더 보기 쉽고, 중요한 내용은 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은 여행자의 동선에 맞게 유럽을 3개 부분으로 나누었고 이를 각권으로 분책하여 필요한 부분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했다.
지은이 : 박성아 등
펴낸곳 : 삼성출판사
정가 : 22,000 원
평점 :   7.00 / 10.0
지리학자가 소개하는 대서양의 섬 아일랜드. 기후학을 전공한 저자가 아일랜드에 머물면서 곳곳을 답사한 기록을 풀어놓은 책이다. 1부에서는 바다, 빙하의 흔적들, 초록의 들판과 수많은 호수 등 아일랜드의 자연과 경치를 소개한다. 대륙의 동쪽 끝에 있는 우리나라와 정반대에 위치한 아일랜드의 낯선 풍경과 날씨를 통해서 아일랜드 인들의 생활 모습을 요모조모 그려 나간다. 2부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이다. 바이킹과 잉글랜드 등 수많은 외침의 역사 속에서 고유의 언어인 게일 어를 지키고 어린이를 소중히 하고 스포츠를 즐기는 역동적인 삶이 잘 나타나 있다. 3부에서는 하루 동안 마무리할 수 있는 아일랜드의 지역별 추천 여행 코스이다. 지형적 특징이 비슷한 주끼리 묶어 7개의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도로 지도와 함께 경치가 아름다운 곳은 물론 아일랜드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곳들이 길을 따라 순서대로 소개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저자의 경험을 정리한 ‘여행자를 위한 팁’이 수록되어 있다.
지은이 : 이승호
펴낸곳 : 푸른길
정가 : 18,000 원
평점 :   8.00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