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한 웹에 질서를 부여하다 !!! “이제 웹표준은 기준이 되고 규정이 되고 나아가서는 법률이 되고 있다. 처음에 웹이 만들어진 목적으로 다시 돌아가서 웹은 이제 서로 가지고 있던 장벽을 깨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지는 도구를 얻게 되었다. 그것이 웹표준이다.” 명실상부한 웹표준의 최고 권위자 제프리 젤드만(Jeffrey Zeldman)이 쓴 최고 베스트셀러. 웹표준으로 만들고 접근성이 높은 웹사이트만이 살아남는 Web2.0 시대를 대비하는 필수도서를 만나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디자이너, 웹표준의 전도사인 제프리 젤드만이 업계를 뒤흔들었던 그의 가이드북을 새로이 펴냈다. 초판이 출시되어 표준 기반의 웹디자인을 세상에 알린 이후, 더욱 발전된 웹 디자인 방법들과 새롭게 변화된 브라우저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루고 있다. 매력적이고 재치 넘치는 방식으로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만들고 유지하기 쉬운 사이트를 만드는 핵심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지은이 : 제프리 젤드만
옮긴이 : 이준
펴낸곳 : 위키북스
정가 : 32,000 원
평점 :   0.00 / 10.0
보는 방법을 바꾸면 당신의 사진이 달라진다! 세계적인 사진교육가 브라이언 피터슨이 알기 쉽게 보여주는 창조적인 사진 구성과 표현의 비결. 사진의 기술, 사진론, 사진가론, 디자인, 비평 등을 다루는〈청어람미디어 포토 라이브러리〉시리즈의 첫 번째 책, 세계적인 사진교육가 브라이언 피터슨의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원제: Learning to see Creatively)』이다. 저자가 온ㆍ오프라인에서 해온 다년간의 사진강의와 사진워크숍을 바탕으로 저술한 이 책은 기존의 사진교육서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사진적 시각의 발전’이라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1988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수많은 사진가에게 영감을 주는 책으로 인정받아왔으며, 2003년 전면 수정한 개정판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예술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진애호가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지은이 : 브라이언 피터슨
옮긴이 : 김문호
펴낸곳 : 청어람미디어
정가 : 17,000 원
평점 :   0.00 / 10.0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와 (남)감독의 만남에서 동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100% 리얼 스토리로 엮은 책이다. 자기감정에 솔직하고 과감한 연애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연애관을 짐작해 볼 때 ‘동거’는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에는 ‘함께 살기’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알아가는 과정과 이 과정의 최종 고지라고 할 수 있는 결혼 생활을 생생한 언어로 제시하고 있다.
지은이 : 미하엘라 메르텡, 피에르 프랑크
옮긴이 : 이승은, 최호영
펴낸곳 : 신원문화사
정가 : 9,500 원
평점 :   5.00 / 10.0
실제 투자 현장에서 성공 투자자들을 지켜보고 그들의 투자를 도운 시중은행의 대표 PB(프라이빗뱅커)들이 소개하는 재테크의 기본 원칙 51가지를 담은 책. 2006년 7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연합뉴스에 시중은행 PB 38명이 \'재테크 바이블‘이란 제목으로 매주 연재한 글들을 묶은 것으로, 1년여동안 소개된 내용 중 특히 투자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글 51가지를 엄선해 정리하였다. \'3.3.3원칙을 활용하라\',\'아끼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못된다\',\'인생 마지막 3분의 1에 투자하라\' 등 간단한 명제 속에 숨어있는 재테크 원칙들을 PB가 직접 고객에게 들려주듯이 편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으며, 중간 중간 연합뉴스 금융부 기자들이 현장에서 찾아낸 \'알짜배기\' 재테크 상식들도 함께 담았다. 또한 신용카드 포인트 활용하기, 현명하게 대출 받는 법에서부터 은행에서 대출 이자 깎는 방법까지 금융기관에서 먼저 알려주지 않는, 하지만 실생활에 요긴한 정보들이 생생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실려있다.
지은이 : PB 38인, 연합뉴스 금융부·증권부
펴낸곳 : 연합뉴스
정가 : 9,000 원
평점 :   4.00 / 10.0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하는 사진가 진동선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한 장의 사진 미학』과 같은 사진 비평서를 통해 일반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사진 작가 진동선. 이 책은 그가 10박 11일 동안 유럽을 여행하면서 딸과 함께 한 이야기를 담았다.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 관록의 사진가 진동선이 치열하게 셔터를 누르며 기록한 200여 컷의 사진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의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딸에게 들려주는 사진과 길,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엿보인다. 이 책은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카셀, 인스부르크, 베니스, 모나코, 니스, 칸, 아를, 아비뇽, 리용, 파리, 룩셈부르크, 하이델베르크를 거쳐 돌아오는 10박 11일의 여정을 보여주었다. 사진가 진동선이 꼽은 유럽의 포토제닉한 장소들과 사진사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소개하였다. 20편의 여행기 속에 10박 11일간의 촘촘한 기록을 펼쳐 두었다.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각 도시를 거쳐 마지막 하이델베르크에 이르기까지 열흘간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각 장마다 사진여행의 키워드를 제시해 두었다. 또 20편의 여행기마다 수많은 사진 중에서 엄선한 사진여행의 정수를 포토 에스프리(photo esprit)로 담았다. 또한 『사진가의 여행법』은 사진여행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도 도움을 준다. 사진여행을 떠날 때 촬영 장비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은지, 반드시 챙겨야 하는 준비물은 무엇인지 세세하게 알려주었다. 여행사진을 찍을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은 촬영 팁은 사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중급자 모두에게 유용하다. 이동 중 촬영, 밤과 새벽 촬영, 대도시 촬영 시 유의할 점과 인물사진, 풍경사진을 찍을 때 중점을 두어야 하는 요소들을 정리해 두었다.
지은이 : 진동선
펴낸곳 : 북스코프
정가 : 18,000 원
평점 :   6.00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