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참 치사해서... 가지고 다닌다
Posted at 2006/10/23 01:11

양보할 필요 없어 좋겠다???

 

============= 이글에 딸린 메모글입니다.=============

笑門萬福來 (2006-08-13 13:07:17)   추천:26 / 반대:1

현대사회의 메마른정을 제목과사진한장으로 표현해버리다니

qwe (2006-08-13 13:12:57)   추천:0 / 반대:0

10초후에 찾았다..

혹만이 (2006-08-13 13:16:35)   추천:71 / 반대:0

다들 오른쪽에 아가씨만 구석구석 살펴봤겠지.. ㅋㅋ

MMMMNMMNMMN (2006-08-13 13:29:45)   추천:10 / 반대:0

↑맞엌 ㅋㅋ

스네어Ω (2006-08-13 14:24:09)   추천:15 / 반대:0

전혀 어색한점이 없으므로 무효!

반사장 (2006-08-13 14:24:28)   추천:3 / 반대:0

한참찾앗다!

??? (2006-08-13 15:28:34)   추천:0 / 반대:0

↑???

대전에 살아서 지하철보단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선,,
환하게 웃으면서 '여기 앉으세요~' 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나이드신 어른들이 타실때엔 알어서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도의 양보는 많이들 하더라구요.
아직은 그래도 위의 사진이 보여주는 그런 더럽고 치사한 세상은 아닌듯 합니다..^^

현지니사랑 (2006-08-13 23:23:40)   추천:0 / 반대:0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뒤에 자리가 비었다는...

유화월 (2006-08-14 18:21:54)   추천:0 / 반대:0

↑↑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여기 앉으세요. 하고 뻘쭘하게 말했지만
할머니께서는 기어코 사양하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앞에 초등학생들 훠이 훠이
보내더니 턱 앉으셨습니다. 제 자리는 다른 여자분이
얼른 튀어오셔셔 앉으셨습니다.

진짜뻘쭘

20060818_1.jpg  (150.2 KB)  (Down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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