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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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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폴레옹(Napoleon)이 유럽을 장악하고 영국함대만이 그에 대항하고 있었다. 이 시기엔 바다가 전쟁터였다.}1806년 나폴레옹 전쟁 시대, 브라질 북쪽 해안(N. Coast Brazil). 함포 28문에 선원 197명이 탑승한 대영제국 서프라이즈호(HMS Surprise)에 해군본부로부터 명령이 하달된다. ‘태평양에서 전쟁질을 일삼는 프랑스 함 아케론호(Acheron)를 침몰 혹은 불지르거나 또는 그 배를 포상금으로 가져라’. 서프라이즈 호의 함장이자 최고의 해양 전투 전문가 잭 오브리(러셀 크로우 역)는 오히려 아케론으로부터…

    규범~* 2004-03-10 08:50:58
  • 매력 넘치는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죠니 뎁 분)에게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카리브 해는 어드벤처와 미스터리로 가득찬 세계이다. 그는 현재 해적 생활을 그만두고 한적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의 인생이 사악한 해적 캡틴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분)에 의해 위기를 맞는다. 캡틴 바르보사가 잭 스패로우의 해적선 ‘블랙펄(Black Pearl)’을 훔친 다음, 포트 로열(Port Royal)을 공격하여 총독(조나단 프라이스 분)의 아름다운 딸 엘리자베스 스완(카이라 나이틀리 분)을 납치해 갔기 때문이다. 평민 신분이지만 엘리자베스와 어린 …

    규범~* 2003-08-29 10:33:18
  • 중국 자금성. 청의 황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 복면을 쓴 자객들이 숨어든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황제의 옥쇄. 대대로 옥쇄를 지켜온 무사는 전광석화같은 권법으로 자객들에 맞서지만, 숫적 열세와 기습적인 총격을 버티지 못하고 장렬히 전사한다. 목숨이 끊어지기 직전, 무사는 검은 상자 하나를 딸에게 건네며 오빠 장웨인에게 이것을 전해달라고 유언을 남긴다. 장웨인 그는 누구인가? <상하이 눈>에서 사라진 청나라의 공주를 찾아 무작정 미국 서부로 떠났던 황실 근위병, 그곳에서 우여곡절끝에 보안관 자리에까지 올라 유유히 서부생활을 …

    규범~* 2003-03-22 21:11:20
  •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기독교도 그레이스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집안 일을 돌보던 하인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게 된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하고 문은 항상 잠겨있어야 한다는 '절대 규칙'을 하인들에게 가르친다. 이와 때를 같이 해서 저택에는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된다. 또한 딸 …

    규범~* 2003-01-17 16: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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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넷째날의 날씨도 최고였다. 푸르른 하늘.. 그동안 다녀왔던 독일, 영국, 그리고 이탈리아까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좋았던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그렇게 친구들이랑 만나고 어느 덧 4박 5일 일정에서 베니스 마지막 여행일이 되었다. 마지막 날은 Dublin가는 비행기가 오전 10시 10분이었기에 2시간 전인 체크인시간과 공항가는 버스 시간까지 하면 늦어도 아침 7시 30분 버스를 타야했기에 여행으로는 마지막 날이 되었다. 제목에 쓴 이탈리아어는 '만나서 매우 반갑습니다'라는 뜻. 이탈리어어 문장으로 외운 것…

    규범^-^* 2009-07-26 02:05:58
  • 아일랜드에서 생활하면서 날씨에 대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특히 겨울이 되어서는 더욱더) 다행히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맑은 날씨와 비가 안온 날씨만으로도 런던 여행은 성공적이었다고 하고싶다.(흐려도 비만 안오면 정말 좋은 거다..) 물론 Holiday(24일 : Christmas Eve, 25일 : Christmas Day, 26일 : Boxing Day)여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은 입장이 불가였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3박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해야할 날이 왔다. 더블린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저녁 10시. 하지만 시간적으로 …

    규범^-^* 2009-06-26 16:47:46
  • 유럽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말 그대로 모두 다 쉰다. 우리나라처럼 크리스마스를 친구나 연인끼리 밖에서 보내는 게 아니라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문화가 있기에 시내 박물관이며 유명한 곳, 슈퍼마켓, 대중교통, 심지어 택시까지도 쉬기에 정말 조용하다. 사실 런던에 오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비행기표며 예약을 했었는데, 여행계획을 하나둘 짜며 후회를 하기 시작했다. 가보고 싶었던 곳들은 모두 문을 닫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행의 계획을 '영화에 나왔던 곳들을 방문해보자' 하며 짜기 시작했다. 이번 런던 방문동…

    규범^-^* 2009-06-26 00:36:53
  • Windsor, Eton을 떠나서 다시 Paddington역에 늦은 오후에서야 도착했다. 이 곳은 북위 51.5도인 곳이라 겨울이면 오후 3시만 되도 어둑어둑해지는데, London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4시가 조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이만 느껴졌다.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아 저녁도 못먹은 채 야경을 즐기며 걷기로 했다.(사실 모든 지하철이나 버스가 운행을 안했으니 걸을 수 밖에...)Piccadilly Circus는 예전에는 채소와 꽃을 팔던 시장이었다고 한다. 'Piccadilly'는 16세기 귀족들에게 인기를 끌던 'Pi…

    규범^-^* 2009-06-20 19:14:00
  • 여행 둘째날인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인 만큼 대중교통도 오전에만 운행하고, 대부분의 노선이 단축운행을 하는 날이었다. 날씨도 괜찮았고(영국, 아일랜드에서는 비만 안오면 좋은 날씨다..) 런던 시내의 모든 박물관들이 문을 닫기에 외곽도시를 찾던 중, 윈저(Windsor)가 선택되었다. Paddington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서(사실 전날 미리 기차표를 예매해두었다) First Great Western사의 기차를 이용, Slough역까지 간 후, 잠깐 내려(약 3~4분) Windsor & Eton Central역까지 …

    규범^-^* 2009-03-04 20:11:40
  • 크리스마스 때 무얼할까 하다가, 일단 Ryanair홈페이지에 접속. 그리고 가격대에 맞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 찾게된 곳이 런던. 더블린에서 비행기로 1시간 10분이 걸리며 시차도 없는 아주 가까운 도시이다. 하지만 미처 알지못했던 사실. 크리스마스 기간에는(즉,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거의 공휴일 분위기이다. 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25일은 크리스마스, 26일은 Boxing Day) 문 여는 곳도 거의 없으며, 상점 및 술집 거기에다 지하철인 Underground까지 단축운행이다.. 아무튼 참~ 운이 없게도 찾아…

    규범^-^* 2009-03-01 2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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